니스 3박, 프로메나드에 짐을 두고 모나코는 당일만
남프랑스 첫 3박은 니스 구시가·프로메나드 숙소가 기차 당일(모나코·에즈·칸) 기지가 됩니다. 파리에서 TGV로 이동하고, 모나코 1박은 3박 일정에서 빼도 됩니다.
남프랑스 첫 3박은 니스 구시가·프로메나드 숙소가 기차 당일(모나코·에즈·칸) 기지가 됩니다. 파리에서 TGV로 이동하고, 모나코 1박은 3박 일정에서 빼도 됩니다.
파리 첫 4박은 루브르·오르세·에펠을 하루에 몰지 않습니다. 박물관은 공식 시간권, 숙소는 메트로 2·4·7호선이 닿는 마레·생제르맹·9구를 고릅니다. 솅겐 체류를 확인합니다.
마드리드 첫 3박은 솔·그란비아 숙소가 메트로가 모입니다. 프라도·레이나소피아는 하루에 하나만, 톨레도는 기차 당일입니다. 바르셀로나와 이어 가면 AVE 시간을 따로 뺍니다.
바르셀로나 첫 4박은 에이샴플라 또는 고딕 지구 숙소가 도보·메트로가 붙습니다. 사그라다 티켓은 날짜를 고정하고, 고딕 골목과 같은 날에 넣지 않습니다. 솅겐 90일을 확인합니다.
멕시코시티 첫 여행은 로마·콘데사 숙소가 식당·그랩 동선이 짧습니다. 소칼로·인류학박물관·코요아칸을 하루에 몰지 않습니다. 고지대 적응과 현금 소액을 출발 전에 맞춥니다.
칸쿤 호텔존과 플라야델카르멘·툴룸 중 밤에 돌아올 해변을 먼저 고릅니다. 치첸이트사·세노테는 하루 투어입니다. 한국 여권 관광은 무비자 안내상 최대 180일이지만 실제 허용일은 심사입니다.
토론토 첫 여행은 다운타운 숙소 3박과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또는 1박)입니다. CN타워·디스트릭트와 폭포를 같은 날에 넣지 않습니다. 항공 입국 시 eTA가 필요합니다.
밴쿠버 첫 여행은 다운타운 숙소 3박이 스카이트레인 이동이 쉽습니다. 스탠리파크·그랜빌아일랜드·개스타운을 하루에 몰지 않습니다. 항공 입국 시 eTA가 필요합니다.
한국 여권 관광·상용 단기 미국 입국은 비자 대신 ESTA 승인이 필요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출발 전에 신청하고, 승인 후 입국 심사에서 목적·숙소를 말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뉴욕 첫 5박은 미드타운(34~50가) 숙소가 지하철 환승이 쉽습니다. 하루는 다운타운, 하루는 업타운 박물관, 하루는 브루클린처럼 한 방향만 갑니다. ESTA는 별도 글에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