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다음 도시는 걷기·사원·선선한 저녁이면 치앙마이, 해변·섬이면 푸켓입니다. 4박을 둘로 쪼개면 국내선과 이동이 하루를 가져갑니다. 한곳 3~4박이 낫습니다.
방콕 일정은 왕궁·짜뚜짝 4박을 먼저 두고 이 글을 고릅니다. 비자·TDAC는 방콕 글과 같습니다.
한눈에
| 치앙마이 | 푸켓 | |
|---|---|---|
| 낮 | 올드시티 사원, 카페, 도이수텝 | 해변, 선셋, 섬 투어 |
| 밤 | 선선함, 나이트바자 일부 | 비치로드, 리조트 |
| 이동 | 올드시티는 툭툭·그랩·도보 | 해변 간 이동에 차·투어 |
| 누구에게 | 더위 싫어함, 사진·카페 | 수영·스노클·휴양 |
우기(대략 5~10월)에는 푸켓 해변이 파도와 해파리 경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치앙마이는 소나기 뒤 저녁이 걷기 좋습니다. 성수기 건기는 둘 다 요금이 오릅니다.
치앙마이: 올드시티 안쪽 숙소
해자 안 올드시티는 사원 도보가 짧습니다. 님만 헤민은 카페·마사지가 많고 올드시티까지 그랩이 짧습니다. 첫 3박이면 올드시티가 단순합니다. 도이수텝은 반나절, 일요일 워킹스트리트는 그 주에 해당할 때만 넣습니다.
- 사원 복장은 방콕 왕궁과 같이 어깨·무릎을 가립니다.
- 코끼리 체험은 방문자 기준이 갈립니다. 이 글은 일정을 사원·카페 중심으로 둡니다.
- 방콕에서 치앙마이는 국내선 1시간 안팎입니다. 야간열차는 시간이 깁니다.
푸켓: 패통 vs 카타 vs 마이카오
패통은 편의·밤 거리, 카타·카론은 해변 휴양, 마이카오는 공항·조용한 북부입니다. 섬 투어(피피 등)는 하루가 통째입니다. 방콕처럼 왕궁 동선을 기대하면 안 됩니다. 차는 렌터 또는 투어입니다. 오토바이 무면허는 보험·사고에서 불리합니다.
숙소는 해변 앞 소음과 언덕 위 뷰가 갈립니다. 매일 수영이면 해변 블록, 저녁 조용하면 한 블록 안입니다.
둘 다 가고 싶을 때
7박 이상이면 방콕 3 + 치앙마이 3 또는 방콕 2 + 푸켓 4처럼 성격이 같은 곳끼리 붙입니다. 치앙마이와 푸켓을 연속하면 국내선이 두 번입니다. 시간이 4박이면 방콕만, 또는 방콕 없이 푸켓만입니다.
베트남 해변과 고르려면 다낭이 비행 시간이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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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아이와 가면 어디가 낫나요?
리조트 수영이 먼저면 푸켓, 짧은 사원 걷기와 저녁 기온이면 치앙마이입니다. 푸켓 패통 밤은 아이와 섞이지 않게 숙소를 고릅니다.
스노클만 하고 싶습니다.
푸켓입니다. 치앙마이는 산과 강입니다.
방콕을 건너뛰고 치앙마이만?
됩니다. 직항·경유를 보고, 올드시티 3박이면 첫 태국으로도 충분합니다.
푸켓에서 피피섬은 당일인가요?
당일 투어가 흔합니다. 파도·우기에는 결항이 있어 예비일을 둡니다.
카드만 들고 가도 되나요?
몰·리조트는 카드, 시장·툭툭은 현금입니다. 바트 소액을 남깁니다.
Super Easy Travel 에디터 · 두 번째 태국 도시는 해변인지 올드시티인지만 먼저 고릅니다.
확인일: 2026-09-14. 운항·해수욕 경보·비자는 공식 공지가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