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권으로 관광·상용 단기 미국을 가면 비자 대신 ESTA(전자여행허가) 승인이 필요합니다. 항공 탑승 전에 승인되지 않으면 타지 못합니다. 뉴욕 일정은 5박 동선을 이 글 다음에 봅니다.
ESTA는 입국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종은 국경 심사입니다. 수수료·유효기간은 출국 전 미국 정부 공식 ESTA 사이트 숫자가 우선입니다.
신청 전에 맞춰 둘 것
| 항목 | 왜 |
|---|---|
| 여권 유효기간·기계판독 | 신청 정보와 실물이 같아야 합니다 |
| 이메일·카드 | 공식 사이트 결제. 대행 사이트 수수료를 피합니다 |
| 주소·항공·직업 정보 | 영문 숙소 주소, 체류 목적을 적을 수 있게 |
| SNS 등 추가 질문 | 안내에 따라 사실대로. 공란 규정을 읽습니다 |
공식 도메인을 주소창에 직접 넣습니다. 검색 광고의 대행 페이지는 수수료가 붙고 정보가 새는 사례가 있습니다. 출발 72시간보다 여유 있게 신청합니다. 즉시 승인도 있으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승인 후 유효와 체류
안내상 승인은 수년 단위로 유효하고, 한 번 입국에 90일 안 관광이 흔합니다. 여권 재발급·개명·성별 정정 등이 있으면 다시 신청합니다. 캐나다·멕시코를 거쳐 미국으로 재입국할 때도 ESTA가 필요합니다. 캐나다만 가면 eTA가 따로입니다.
- 괌·사이판은 제도가 다를 수 있어 해당 입국 경로를 따로 봅니다.
- 취업·유학은 ESTA 범위가 아닙니다.
- 경유만 해도 미국 공항을 밟으면 ESTA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입국 심사에서 말할 것
- 목적: 관광, 며칠, 어느 도시.
- 숙소: 영문 호텔명과 주소. 핸드폰 오프라인 화면.
- 귀국권: 왕복 또는 출국 항공.
- 비용: 카드·현금. 취업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검색대 액체·배터리는 기내 수하물 글과 같습니다. 음식 반입은 농산물·육포에서 걸립니다. 신고 여부를 기내 카드에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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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STA가 거절되면 어떻게 하나요?
비자 신청 등 다른 경로를 대사관 안내로 봅니다. 거절 사유를 대행 업체에 맡기지 않습니다.
아이도 각자 신청하나요?
여권 소지자마다 신청합니다. 부모 정보 칸을 안내에 맞게 채웁니다.
승인 메일을 출력해야 하나요?
전자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지만, 신청 번호 화면을 오프라인으로 둡니다.
캐나다로 나가 다시 미국 들어오면 90일이 리셋되나요?
리셋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접국 단기 출국 후 재입국은 심사관 판단입니다. 일정을 아슬아슬하게 잡지 않습니다.
수수료를 두 번 내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공식 결제는 신청 화면에서 끝납니다. 추가 입금을 요구하면 사기일 수 있습니다.
Super Easy Travel 에디터 · ESTA는 공식 사이트에서 사실대로 신청하고, 숙소 영문을 심사대에 말할 수 있게 둡니다.
확인일: 2026-09-14. 수수료·유효·질문은 미국 정부 ESTA 공식 페이지가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