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3박 4일은 다운타운(워터프론트·얄타운) 숙소가 걷기에 맞습니다. 스탠리파크 하루, 그랜빌아일랜드·개스타운 하루, 그로스마운틴 또는 휘슬러 중 하루만 멀리 나갑니다. 항공 입국이면 캐나다 eTA를 출발 전에 승인받습니다.
미국 ESTA와 별개입니다. 미국만 가면 ESTA 글, 동부는 토론토·나이아가라를 보세요.
3박 뼈대
| 날 | 핵심 |
|---|---|
| 1 | YVR → 다운타운, 개스타운 저녁 |
| 2 | 스탠리파크 시월·해변, 잉글리시베이 |
| 3 | 그랜빌아일랜드 오전, 오후 그로스마운틴 또는 휴식 |
| 4 | 캐나다플레이스 일대, 공항 |
휘슬러는 차량 2시간 안팎이라 3박에 넣으면 밴쿠버가 비습니다. 5박이면 하루를 통째로 줍니다.
eTA와 공항 이동
한국 여권 항공 입국은 공식 캐나다 정부 사이트에서 eTA를 신청합니다. 수수료는 소액(안내상 CAD 7 전후)이며 숫자가 바뀌면 공식 페이지를 따릅니다. 육로·일부 예외는 안내에 따릅니다.
- YVR에서 다운타운은 스카이트레인 캐나다라인.
- 캐리어가 많으면 캐나다라인 좌석·시간대를 보고, 필요하면 차량을 씁니다.
- 환전은 시내 ATM이 공항보다 나을 때가 있습니다. 카드 현지 통화 결제를 기본으로 합니다.
스탠리파크는 반나절 이상
시월 산책로는 자전거 대여가 있으면 한 바퀴가 수월합니다. 도보면 일부 구간만 걷고 잉글리시베이로 나옵니다. 토템·전망은 공원 안 표지판을 따릅니다. 비 오는 날은 실내(아쿠아리움 등은 별도 입장)를 오전에 두고 오후만 공원에 둡니다.
그랜빌아일랜드는 장터·버스커가 낮에 맞습니다. 페리 또는 도보+브리지입니다. 개스타운 스팀클록은 저녁 사진용으로 짧습니다. 밤 골목은 대로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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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TA와 ESTA를 둘 다 받나요?
캐나다만 가면 eTA, 미국만 가면 ESTA입니다. 둘 다 밟으면 둘 다 승인받습니다.
휘슬러를 당일로 가능한가요?
가능하지만 왕복이 깁니다. 3박이면 그로스마운틴이 가깝습니다.
우버가 되나요?
됩니다. 시내는 도보+스카이트레인이 핵심입니다.
팁은 미국과 같나요?
식당 팁 관례가 있습니다. 전표 비율을 확인하고, 이미 포함된 계산서는 중복하지 않습니다.
비 오는 3박은?
실내 시장·갤러리를 끼우고 공원은 소나기 틈에 짧게 걷습니다. 방수 레이어를 기내 가방에 넣습니다.
Super Easy Travel 에디터 · 밴쿠버는 다운타운에 짐을 두고, 공원과 아일랜드를 다른 날에 넣습니다.
확인일: 2026-09-14. eTA 수수료·자격은 캐나다 정부 공식 페이지가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