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캐나다 4일은 토론토 다운타운 3박 + 나이아가라 당일이 기본입니다. CN타워·하버프론트와 폭포를 하루에 이으면 차 안에서 끝납니다. 밴쿠버와 같은 나라에 있어도 국내선이 길어서, 첫 여행은 한쪽만 고릅니다. 서부는 밴쿠버 3박입니다.
항공 입국 eTA는 밴쿠버와 같습니다. 미국 쪽 나이아가라폴스로 넘어가면 ESTA와 여권 심사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첫 일정이면 캐나다 쪽 전망대만 둡니다.
3박+당일
| 날 | 핵심 |
|---|---|
| 1 | YYZ → 다운타운, 디스트릭트 저녁 |
| 2 | CN타워 오전(예약), 하버·아일랜드 또는 로열온타리오 박물관 중 하나 |
| 3 | 나이아가라 당일 투어 또는 GO+버스 |
| 4 | 켄싱턴·차이나타운 오전, 공항 |
CN타워 스카이포드는 줄이 깁니다. 전망만이면 일반 데크 예약을 오전에 둡니다. 아일랜드 페리는 바람에 결항이 있습니다.
숙소는 유니언·이튼센터 사이
지하철·고층 호텔이 몰려 있습니다. 공항은 UP 익스프레스가 유니언까지 빠르고, 티·카드 결제가 됩니다. 심야면 차량을 봅니다. 겨울(11~3월)은 체감 온도가 낮아 다운 레이어가 필요합니다. 짐은 기내 기준으로 두껍게 한 겹만 더합니다.
- 팁·카드는 미국과 비슷한 관례가 있습니다. 현지 달러(CAD) 결제.
- 밤 골목은 대로·역 주변을 유지합니다.
- 스포츠 경기가 있는 날은 다운타운 소음·요금이 오릅니다.
나이아가라: 당일이 기본
고층 버스 투어는 이동이 묶여 있습니다. 혼자 가면 GO 트레인+지역 버스 조합을 출발 전 앱으로 확인합니다. 캐나다 쪽 테이블록·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는 시간을 많이 씁니다. 보트(혼블로어 등)는 우비와 물입니다. 미국 쪽으로 다리를 건너지 않으면 ESTA가 필요 없습니다.
폭포 1박은 야간 조명용이지만, 4일 일정에서는 토론토 저녁이 줄습니다. 조명이 목표면 1박을 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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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토론토와 밴쿠버를 한 번에 가나요?
국내선이 5시간 안팎입니다. 첫 4일이면 한 도시입니다.
나이아가라를 빼도 되나요?
됩니다. 도시만 보면 켄싱턴·박물관·타워로 3박이 찹니다.
겨울에도 폭포를 가나요?
갑니다. 결빙·바람·일부 시설 휴무가 있습니다. 공식 운영을 전날 봅니다.
UP 익스프레스 티켓은 어디서 사나요?
공항 기기·앱. 유니언에서 지하철로 환승합니다.
미국 뉴욕과 이어서 가려면?
항공 또는 장거리 버스·기차입니다. 날짜마다 ESTA·eTA를 모두 승인받아 둡니다. 일정은 도시당 3박이 안전합니다.
Super Easy Travel 에디터 · 동부 캐나다는 토론토에 짐을 두고, 폭포는 하루만 빌려 줍니다.
확인일: 2026-09-14. eTA·시설 운영·국경은 공식 안내가 우선입니다.